어느새 테스트 작성을 관두고 대충 코드짜고, 수동 테스트하고, 메모리 검사해가면서 코딩하는 나를 발견했다.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, 요구사항이 갑자기 중구난방으로 들어오면서부터 내 task가 관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인듯 하다. 위에서 지랄을 하더라도 내가 잘 받아서 관리를 잘하면 지속적인 테스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.
..........아 귀찮아-_-)
..........아 귀찮아-_-)
